글번호
50534
작성일
2025.08.28
수정일
2025.08.28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98

[백석인들을 위한 Tip] 9월에도 건강관리!

9월 건강관리

9월 건강관리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9월 건강관리 소개

9월 건강관리 소개



여름방학은 학생들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9월은 개강만큼이나 건강 관리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온이 높고 습도가 심해 몸이 쉽게 지치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나 생활 패턴의 흐트러짐으로 컨디션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여름철 건강 관리는 잠깐만 소홀해져도 금세 피로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9월에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신경 써야 할 습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 섭취



9월에는 기온이 높아 조금만 활동해도 땀이 많이 나고 체내 수분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수분 부족은 집중력 저하, 두통, 어지럼증뿐 아니라 심하면 열사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12시간 간격으로 나누어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1.52리터를 목표로 하고, 운동이나 외출 후에는 이온 음료로 전해질을 보충하면 좋습니다. 단, 카페인 음료와 탄산음료는 수분 배출을 촉진해 오히려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 보충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 보충



더운 날씨에 입맛이 떨어지면 차가운 음료나 간식으로만 끼니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여름철 질병에 더 쉽게 노출됩니다. 여름에는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합니다. 단백질은 근육과 체력 유지에 필수이며 비타민은 피로 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제철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면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습니다. 수박, 참외, 복숭아, 자두 등은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로 인한 갈증 해소에도 좋습니다. 다만 너무 차가운 음식만 먹으면 소화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따뜻한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은 필수

자외선 차단은 필수



9월의 자외선은 1년 중 가장 강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외선은 피부를 타게 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피부 노화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외출 30분 전에는 SPF 30 이상,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땀을 많이 흘렸거나 장시간 야외에 있을 경우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자, 선글라스, 양산을 함께 사용하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아집니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자외선이 가장 강하므로 야외 활동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외 온도차 조절

실내외 온도차 조절



여름철에는 실외 기온이 높고, 실내는 에어컨으로 차갑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도차가 10도 이상 나면 체온 조절에 부담이 생기고, 호흡기 질환이나 냉방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실내 냉방 온도는 26~28도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며, 외출 시에는 얇은 겉옷을 준비해 실내에서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냉방 환경에 있다면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혈액순환을 돕는 것도 필요합니다.



수면 패턴 관리

수면 패턴 관리



더위 때문에 운동을 미루다 보면 체력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운동은 여름철에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처럼 비교적 기온이 낮을 때 가벼운 걷기나 조깅을 하고, 야외 활동이 어렵다면 실내에서 스트레칭이나 홈트레이닝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기초 체력을 유지하고, 여름철 무기력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신 건강 챙기기

정신 건강 챙기기



방학 동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들면 개강 후 생활 리듬을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하루 7~8시간의 숙면을 확보하고, 가능하다면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에는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실내조명을 낮춰 숙면에 적합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은 면역력 유지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9월 중요한 시기

9월 중요한 시기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쉽게 피로해지고, 기분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더불어 정신적인 휴식도 필요합니다. 하루에 일정 시간을 정해 취미 활동을 하거나, 가벼운 독서, 음악 감상, 명상 등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친구나 가족과 대화를 통해 해소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9월은 개강이자 중요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야말로 건강을 놓치기 쉬운 때이기도 합니다. 수분 섭취, 영양 관리, 자외선 차단, 온도차 조절, 꾸준한 운동, 규칙적인 수면, 정신 건강 관리까지, 일상 속 작은 습관들이 모여 더위 속에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고, 개강 후 활기찬 모습으로 캠퍼스에서 다시 만나는 것이 가장 좋은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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