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7938
작성일
2022.05.06
수정일
2022.05.06
작성자
대외협력처
조회수
389

백석대학교 대학원, 서울 방배동에 기숙사 ‘조이하우스’ 오픈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대학원이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에 백석생활관 조이하우스를 오픈했다.

 

백석대학교 대학원 백석생활관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연면적 4,791.83m2에 지하 3, 지상 7층으로, 2인실 52, 4인실 4, 1인실 1실 총 57실로 구성됐다. 최대 수용인원은 121명이다.

 

21실 구조의 사생실에는 개인 침대와 책상 수납장과 냉장고, 비데, 샤워실 등이 설치됐으며, 각 층에는 공동샤워장과 세탁실, 휴게실 등을 갖춰 놓았다. 옥상에는 학생들의 휴식을 위한 하늘정원이 조성됐고, 사생들의 편의를 위해 식당, 커피숍, 편의점 등도 입점했다.

 

기숙사는 석ㆍ박사 과정에 지원한 외국인 유학생과 지방 거주 신학대학원 신입생에게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서울 백석생활관 홍기국 관장은 학생들이 편안히 거주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분에 신경을 썼다도심 인근인 만큼 최첨단 보안시스템으로 안전한 환경도 조성했다고 말했다.

 

백석대 임석순 신학대학원장은 대학원이 위치한 방배동에 기숙사를 마련해 서울과 수도권 외 다양한 지역에서도 학생들이 석ㆍ박사 과정에 진학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백석대학교는 방배동 캠퍼스에서 신학대학원 기독교전문대학원 실천신학대학원 상담대학원 보건복지대학원 문화예술대학원 등 6개의 대학원에서 석ㆍ박사를 양성하고 있다.

한편, 백석대학교 대학원은 523()부터 31()까지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은 인터넷 접수(유웨이어플라이)로 할 수 있으며, 면접은 6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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